사진으로 보는 IRC2008

2008 국제로봇 컨테스트가 코엑스 태평양홀 4실에서 10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로봇들의 각종 경기를 통해 자웅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총 9개 대회에 35종목으로 참가선수는 약 2500명에 이른다. 대회의 면면을 살펴보면 인강형 로봇의 격투, 장애물, 농구 등의 대회가 있으며 로봇 축구, 정해진 과제 수행하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장애물 탈출을 시도하는 초등부 참가자들의 열의에 찬 모습

  

이번 대회에서 두드러진 점은 초등부가 다양한 분야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로보페스트코리아와 로봇올림피아드챔피언쉽은 모두 초등부 대회를 따로 두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향후 미래의 우리 로봇 산업에 대한 밝은 전망을 엿볼 수 있었다.

 

 

카이스트 지능형 SOC 로봇 워

  

  로봇끼리의 경쟁은 피할 수 없다

      


 로봇 대회의 가장 대표적인 경기라 할 수 있는 로봇축구

 

  최고 우승자의 경우 대통령상을 수여받는다

  

우리나라의 장기 중점 사업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로봇. 단순히 의미상으로 불리우는 정의가 아닌 실제로 로봇이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IRC2008이다. 현재 로봇의 수준이나 로봇이 가용 가능한 범위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특히 많은 어린이와 젊은이들이 로봇을 다루는 것을 보며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엿 볼 수 있는 자리다. 

부대 행사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창작로봇전, 로봇 퀴즈쇼 등 여러가지 행사가 마련되어있다.

by TRON | 2008/10/19 11:49 | medi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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