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제품

cnet선정 ces이슈 제품 10개

얼마전 이건희 삼성회장의 방문으로 한참 뉴스를 장식했던 바로 그 전시회,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 CES가 그것입니다. CES는 보통 그 해의 신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한 해의 IT의 판도, 내지는 흐름을 알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물론 IT강국인 대한민국의 제품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미국의 최대 IT전문 매체인 CNET에서 CES의 베스트 제품 10가지를 뽑았습니다. 함께 살펴보시고 올 해 IT의 흐름을 파악해 보도록 하지요.




후지필름 X-pro1
후지필름은 기존에 DSLR라인업인 S시리즈는 정리하고 미러리스에 올인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습니다만 과연 드디어 첫번째 후지필름의 미러리스가 등장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X-pro1입니다. 83x138x38mm의 이 작은 카메라는 X-Trans라는 새로운 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후지 DSLR라인업의 색감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X-pro1의 색감에도 많은 기대가 있을줄 압니다. 과연 새로운 센서가 어느정도의 위력을 보여줄런지 그것이 제품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1630만화소에 1080P 동영상 촬영기능, ISO25600까지 확장이 가능하답니다.





QNX CAR 2 mobile apps platform
QNX CAR 2 mobile apps platform은 말그대로 미래형 대시보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오디오 장치들은 모두 디지털화가 되어 MP3 및 동영상 파일 등을 지원합니다. 물론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통해 빠르게 연동, 스마트폰의 데이터로 출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스테레오CD품질의 통화가 가능한 울트라 HD보이스 기술과 NFC기술까지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무궁무진한 확장성에서 더욱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Nokia Lumia 900
절치부심 노키아는 경쟁폰들과의 차별화 방향을 윈도우 시스템으로 정했나 봅니다. 새로운 윈도우폰 Lumia 900이 등장 했습니다. 디자인은 기존 800과 비교해 엄청난 변화는 보이지 않네요. 1.4Ghz 싱글코어에 4.3인치 AMOLED, 800만화소 카메라에 512m 메모리, 4G LTE 형식입니다. 망고가 듀얼을 지원하지 않아 역시 싱글코어라는 것이 최대의 약점이군요. 규얼코어 세상에 과연 얼만큼 경쟁을 보여줄런지 모르겠습니다.


MakerBot Replicator 3D printer
3D 프린터에 대한 개념이 등장한 것은 꽤 되었지만 아직도 대중화는 멀어 보입니다. 이미 외국 가젯사이트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MakerBot Replicator 3D printer가 CES에 등장했군요! 무형에서 유형을 창조해내다니 실로 대단한 개념이긴 합니다만 문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작동 모습을 잘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어떻게 작동 되는지 보고 싶은데 Cnet 영상에서도 작동 영상은 너무 짧습니다. 과연 실제로 되는건지 모르겠군요. 어쨌든 약 1900$에 판매된다니 관심이 집중됩니다.




Simple.TV
Simple.TV는 애플, 혹은 구글 TV의 연장선에 있는 제품입니다. 일단 동영상을 스트리밍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들과 흡사하니까요. 하지만 Simple.TV는 단순히 스트리밍 서비스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APP기반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구글TV 등 출력 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스트리밍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슬링박스가 생각나는 제품이기도 하네요.  





HP Envy 14 Spectre
올해 울트라북의 경향은 고급화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에 해당하는 제품이 바로 HP Envy 14 Spectre입니다. 14인치에 i5, 4GB메모리와 256SSD, 9시간 작동 배터리는 중급 노트북 사양을 보여주고 있네요. 재미있는 것은 상판에 채용한 소재입니다. 과감하게도 유리를 사용한 상판이랍니다. '고릴라 글라스'라 불리우는 이 것은 더욱 가볍고 단단한 강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디자인도 나무랄데 없군요. 틈을 찾아 볼 수 없는 상판이 매력적입니다.





BlueStacks for Windows 8
윈도8의 등장이 코앞입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우려 역시 만만치 않은데요. 특히 윈도8에 도입 예정인 APP의 개념은 과연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하지만 여기 윈도8에 힘을 실어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BlueStacks. BlueStacks app player은 윈도8 시스템에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구동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헬퍼라고 보시면 간단합니다. 즉 초기에 썰렁할 것같은 윈도8 APP는 굳이 윈도8에 얽메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무려 30만개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D-Link DIR-857 router 
네트웍 제품으로 굳이 언급이 필요없는 D-Link에서 DIR-857 router가 새롭게 모습을 보입니다. USB 3.0을 최초로 지원한다고 하네요. 450Mbps에 이르는 강력한 스트리밍 기능이 돋보입니다. 글쎼요. 우리나라에서는 ipTIME입니다만...







Asus Memo 370T
아수스의 새로운 타블렛PC의 등장 입니다. 안드로이드 4.0에 쿼드코어로 무장한 강력한 녀석이죠. 1280x800의 해상도, 1GB 시스템 메로리에 16GB 메모리, 800만화소 카메라 등 최신 타블렛 스펙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기대되는 것은 쿼드코어. 과연 이것으로 우엇을 할지, 어떻게 표현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겠지요?






LG's 55-inch OLED TV
IT강국인 우리나라의 제품이 베스트에 들지 않으면 어떻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LG가 체면을 세워주네요. 무려 55인치에 OLED TV를 LG에서 출시했습니다. OLED는 기존 TV들처럼 백라이트나 LED 등 빛을 밝혀주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 아닌 픽셀 자체가 '자체발광'하기 때문에 굉장히 장점이 많은 TV입니다. 특히 두께가 굉장히 얇고 화면의 선명도나 암부계조 등은 LED고 뭐고 도저히 따라 올 수 없는 높은 수준의 화면 출력을 보여준다는 것이죠. 아직은 천문학적인 가격(천만원 정도의 가격이 될거란 예상)이지만 점차 대중화 될것이란 소식입니다. 이제 LED에서 OLED로 바뀌는 것이죠.










  




http://ces.cnet.com/best-of-ces/






by TRON | 2012/01/18 00:58 | DigitalLife | 트랙백 | 덧글(0)
스키장 디벼보기

스노우보드



한때 스키장은 그 이름처럼 스키를 타는 사람들만 가득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스노우보드라는 것이 등장해서 스키장을 스키장이라 부르는 것이 민망해질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사실 스노우보드도 그 역사가 꽤 됩니다. 1959년에 미국 산악지방에서 생겼다는 설이 일반적인데요. 1970년대 말에 지금의 스노우보드와 같은 스타일이 등장했으며 '스노우보드'란 이름이 정착된 때도 이쯤입니다.


                                                                   [성우 리조트]


스노우보드의 시작
사실 스노우보드가 도입된 초반에 스노우보드는 스키장에서 굉장히 찬밥 대우를 받았습니다. 안전을 이유로 스노우보드를 금지했던 것이죠. 1990년대에 들어서야 겨우 스노우보드들도 스키장에서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때 부터 세계적으로 스노우보드가 인기를 끌게 된 것이겠죠.






스노우보드의 종류
스노우보드는 프리스타일, 알파인스타일, 올라운드스타일로 구분됩니다. 흔히 주변에서 보드를 탄다는 분들은 아마 대부분 프리스타일 스노우보드를 타시는 것입니다. 앞,뒤 구분이 없고 초보자도 배우기가 쉽기 때문에 스노우보드하면 바로 프리스타일을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요. 카빙턴, 스피드를 위한 보드로는 바로 알파인스타일, 알파인과 프리스타일의 장점을 모은 올라운드 스타일은 만년설을 타는 외국 보더들이 주로사용하여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죠. 참고로 여기서 소개하는 스노우보드는 프리스타일을 중점으로 다루겠습니다. 





스노우보드의 구성
스노우보드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부츠와 바인딩, 데크가 그것입니다. 데크는 스노우보드를 보았을때 눈에 직접적으로 닿는 넓은 면적의 보드를 말하는 것입니다. 부츠는 말그대로 발에 신는 바로 그 것을 말하고 있지요. 바인딩은 앞서의 데크와 부츠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노우보드를 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 세가지가 필요한 것이지요.








그 밖에 보드복과 고글, 헬멧, 엉덩이/무릅 보호대, 장갑은 거추장스럽겠지만 안전을 위해 필수 입니다. 

장비 구입하기
스노우보드는 물론이고 스키 등 겨울 스포츠용 제품들을 판매하는 대형샵들은 논현동과 강남쪽에 모여있습니다. 최근에 온라인이나 할인매장 등 다양한 곳에서 스노우보드용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논현동 등지에 위치한 대형샵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부츠나 바인딩 등 직접 착용해보는 것이 좋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가격도 온라인 가격과 큰차이가 나지 않는 답니다. 중고를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입니다.

스노우보드 제품들은 한번 잘 구입하면 꽤 오랬동안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제대로 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 많은 브랜드에 제품의 특성과 본인의 몸이 맞아야하는 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초기에 저렴한 제품을 사용하다가 초급자 레벨을 벗어나게 되면 그때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스노우보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역시 온라인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대표적인 스노우보드 관련 사이트는 '헝그리보더'를 들 수 있지요. 다양한 기초정보에서부터 장비 리뷰, 현 스키장의 정보까지 단일 사이트로는 국낸 최대의 스노우보드 사이트입니다. 온오프라인 모임이 있으며 동호회 활동도 하고 있어 강습등도 열리고 있으니 스노우보드를 처음 배우는 분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곳이죠. 

 

[휘닉스 파크]


보통 마음먹고 스노우보드를 타기 위해선 스키장에 시즌권을 마련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시즌권이란 한시즌 내내 리프트권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는 일종의 스키장 자유이용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가격은 30만원 이상으로 만만치 않은 가격을 가지고 있지요. 다행히 밤을 새서 타는 새벽에 스키장 이용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스키장에서 자구책으로 마련한 '심,백야(심야, 철야) 전문 시즌권'이란 것이 있습니다. 4~5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시즌내내 이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해마다 스키장에서 제공되는 것이 아닌 해마다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굉장히 유용한 심,백 시즌권이 등장했습니다. 얼마전 소셜 커머스에서 스키장 3곳의 심백 시즌권을 이용 할 수 있는 시즌권이 저렴하게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헝그리보더 http://www.hungryboarder.com


보드코리아  http://www.boardkorea.com

자이온 스노우보드  http://www.zionsnowboard.com

프라임 스노우보드  http://www.primesnowboard.co.kr/







  

by TRON | 2012/01/16 17:24 | STUFF | 트랙백 | 덧글(0)
연말정산
연말정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직장인의 제2의 보너스라고 불리우는 연말정산이긴 합니다만 사실 연말정산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 것이지 무조건 보너스만큼 세금 환급이 되리라 기대하는 것은 무리겠지요. 실제로 보너스는 커녕 세금을 더 내는 경우조 비일비재 하답니다. 그러나 걱정은 금물, 예전에 비해 연말정산에 대한 정보도 많아졌고 그것을 살펴볼만한 곳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까지 등장했고요. 자! 성공적인 연말 정산으로 보너스 한번 타보자구요~




1. 연말정산 소득공제의 개요
네이버 지색백과에 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월 원천징수를 받는 근로소득자에 대하여, 급여의 지급자인 원천징수의무자가 정당하게 계산된 당해연도의 소득세액과 이미 원천징수한 세금의 합계액을 대조하여 과부족이 생겼을 경우, 그 과부족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말에 정산·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 굉장히 간단히 말하자면 여러분의 소득에 대한 세액이 많이 납부된 것을 돌려받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러분의 소득에서 굳이 소득으로 인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까지 소득으로 잡혀 세금을 내게 만든 정책의 문제점을 수정한 것이죠. 가령 몸이 아퍼 병원에 가거나 뒤늦은 교육열로 학교에 다니는 경우 그에 해당하는 비용을 굳이 소득으로 잡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제의 경우는 매우 다양하고 폭넓기 때문에 연말정산에서 이 소득에 대한 공제부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금을 얼마나 환급 받는지 결정되는 것이라 할 수 있지요.

2. 연말정산 어플리케이션
세상이 좋아지긴 했나봅니다. 물론 스마트폰 사용자 기준으로 하는 소리지만요. 국세청에서 연말정산을 위한 어플리케이션까지 출시하여 직장인의 연말정산 소득공제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 연말정산을 위해서는 인터넷 세상의 각종 포탈에서 안내를 해주고 있고 최근에 스마트폰의 열풍에 따라 어플리케이션도 종종 눈에 띕니다. 하지만 국세청에서 직접 연말정산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아이폰의 iOS나 안드로이드 용으로 모두 준비되어 있어 간편한 연말정산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사실 부담스러운 것은 마찬가지거든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미리 연습하거나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연말정산하기
그럼 지금부터 국세청의 연말정산 어플리케이션으로 연말정산을 한번 해볼까요.



안드로이드 마켓 기준으로 '연말정산'을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물이 검색됩니다. 상단에서 두번째, '국세청 연말정산 2011'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설치후 실행화면 입니다. 환급받을 세액도 위에 이미지처럼 화사하고 밝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국세청 연말정산 어플리케이션의 메인 메뉴입니다. 연말정산에 관한 각종 정보들을 모아놓은 메뉴들이 눈에 띄구요. 상단에 간편 연말정산하기 버튼이 보이실 겁니다. 사실 여기서 연말정산을 한다고 해도 바로 국세청에 정식 신고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 가볍게 미리 연말정산을 연습해 보시고 환급 세액을 대략적으로나마 확인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올 해 바뀌는 제도입니다. 다자녀 추가공제, 그렇죠. 기존에 2인 이상 자녀의 경우 아쉬움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소폭 공제가 더해졌습니다. 근로장학금에 대한 비과세와 일용직근로자의 원천징수세율 인하와 같은 것들이 보입니다.




다른 메뉴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해당 메뉴에 들어가 보시면 보다 자세한 설명이 등장해 궁금증을 풀어준답니다~





드디어 연말정산 메뉴에 들어가 봅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총 급여액이 보입니다. 여러분이 한해 받은 월급을 말하는 것이지요. 물론 세금을 뗴고 순수하게 받은 월급만 합산해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입력란 옆에 물음표를 누르시면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팝업이 됩니다.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건강 보험과 같은 공제를 받을 금액들을 입력을 합니다. 국세청에서 여러분의 각종 공제받을 액수들을 파악한 소득공제 자료들은 1월 15일부터 제공하기 때문에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최대한 추측하거나 아니면 보험공단이나 의료기관 등에서 받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입력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위와 같이 신용카드 사용금액과 같은 것들은 굳이 신용카드 회사에서 받을 필요 없이 국세청 자료들로 한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연말이 되면 카드회사 등에서 요청하면 사용 내역을 보내주거나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간편하게 미리 연습과 예측을 해보는 것이라는 사실~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 뭔가 잘못 계산이 되었을까요? 이건 환급이 아니라 세금을 더 내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미리 걱정하실것 없습니다. 그래서 연습을 하는 것이니깐요. 또한 상세한 추가 항목이 빠져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4. 연말정산 정보 얻기
앞으로 다가올 연말정산의 그때를 대비하기 위해 미리 준비를 해야겠지요. 다소 복잡하고 낯설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들여다보고 연습한다면 제2의 보너스가 될 것입니다. 필히 연말정산은 아래 소개하는 사이트를 참고하시고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http://www.yesone.go.kr/login/raeaw001.jsp

대한민국 정책 포털의 연말정산에 대한 부분
http://www.korea.kr/expdoc/viewDocument.req?id=30293

국세청 2011 연말정산 안내
http://www.nts.go.kr/info/info_04_04.asp?minfoKey=MINF7420080211211649&top_code=&sub_code=&type=LR&isSearch=0&mbsinfoKey=MBS20111111112746130

네이버 연말정산
http://jungsan.naver.com/2010/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 세액표
http://www.nts.go.kr/cal/cal_06.asp

한국납세자 연맹
http://www.koreatax.org/tax/index.php3






by TRON | 2011/12/23 11:34 | STUFF | 트랙백 | 덧글(0)
박싱데이 기념 해외쇼핑 길잡이
박싱데이는 영연방국가에서 12월 26일을 가리키는 휴일입니다. 오래전에 성탄절날 상인들이 하인에게 성탄절 보너스 개념으로 상자에 동전을 넣어주던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싱데이라고들 하지요. 물론 고용주들이 하인에게 물건을 넣어주거나 박스에 과일이나 그 밖에 것들을 담아서 오는 등 다양한 박싱데이의 어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하는 박싱데이는 바로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말하는 박싱데이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박싱데이는 소매점에서 물건을 할인해서 파는 날로 정해져 있습니다. 다음해로 넘어가면 재산세를 물기 때문에 그 해의 재고를 처분하려는 상점들의 늘어나며 생겨난 개념인데요. 최근에 이르러서는 거의 대부분의 상점에서 박싱데이를 맞이한 할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개인들의 해외 쇼핑이 쉬워지고 배송대행이나 구매대행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우리나라 소비자들도 박싱데이의 혜택을 보고 있는 것이죠. 물론 유명한 브랜드들 모두 박싱데이 할인 판매를 하기 때문에 평소에 비싸서 구입하지 못하는 제품들을 박싱데이를 맞아 구매하는 국내 소비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박싱데이에 실제로 어떤식으로 구매와 배송이 이루어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배송대행 업체의 선정
최근 개인부터 법인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하고 수 많은 배송대행(구매대행) 업체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들업체들이 하는 일은 어떻게 보면 간단합니다. 언어의 장벽으로 해외쇼핑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쇼핑 대행 업체를 하는 일부터, 해외에서 국내까지 직배송이 안되거나 배송비가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해외 사무소 등에서 물건을 받아 국내로 저렴하게 배송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하는 것이죠. 특히 몇몇 브랜드의 경우 국내카드로 결제가 안되는 브랜드들도 있어 구매대행까지 대행해주는 서비스도 각광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배송대행 업체 몰테일>


이 배송대행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제일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업체의 신뢰성입니다. 과거 배송대행이나 구매대행을 진행했던 소규모 업체 중에서 돈만 받고 잠적하여 피해를 일으킨 사례들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배송대행 업체의 신뢰성이야말로 해외쇼핑에 절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배송대행 업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일먼저 정식으로 사업자를내고 사업을 하는 것인가에 대한 것이 첫번째 입니다. 두번째는 업체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지 알아보시라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오랜시간동안 서비스를 했던 업체라면 갑작스런 문제에 대한 대응책도 확실할 것이며 무엇보다 오랬동안 서비스를 했다는 신뢰성에 믿음이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배송대행 업체를 사용했던 다른 사용자들의 후기를 많이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충분히 알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02. 신용카드 등 결제 시스템을 만들자.
배송대행 업체를 선정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해외쇼핑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그에 앞서 해외에 있는 업체들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금으로 구매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당연하지만 대부분 사용자들은 신용카드를 사용합니다. 마스터나, 비자, 아멕스 등 해외사용이 가능한 신용카드라면 보통 문제는 없지만 가끔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가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브랜드의 해외 총판에 대한 보호를 위한 것에서부터 카드 결제의 신용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만 어쨌든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니까요. 그 때문인지 최근 국내에 이런 해외 사용을 위한 신용카드도 등장했습니다. 





03. 해외쇼핑을 해보자.
신용카드와 배송대행(구매대행)업체를 선정했다면 이제 해외쇼핑의 준비는 끝난 셈입니다. 어떤 브랜드의 어떤 제품을 구매할 것인지 일단 정해야 겠지요. 기존에 해외쇼핑에 경험이 많은 분들이라면 이런 정보에 능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겠지만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일단 막히는 부분이 바로 이런 정보겠지요. 어느 브랜드에서 박싱데이를 맞아 얼만큼 세일을 한다더라 같은. 우선 배송대행 업체의 할인 게시판을 가보세요. 할인 정보를 공유하거나 안내해주는 게시판이 꼭 하나씩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쇼핑 관련 카페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해외쇼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카페나 사이트의 경우 가장 정보의 신속함과 정확성이 높기 때문에 많은 참고가 됩니다.




04. 회원가입 및 결재정보 입력
브랜드와 판매제품을 선택하셨다면 이제 실제로 구매를 하셔야 겠지요. 일단 구매를 위한 회원가입은 필수입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시는 'AMAZON.COM'을 예로 들어볼까요?


아마존 회원가입창입니다. 아마존은 아이디 대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미국의 사이트가 메일로 아이디를 대신합니다. 이미지상은 선택이 잘못 되었습니다만 new customer로 선택을 해야겠지요.


일단 가입을 하면 화면이 전환되며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윌컴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 가입은 잘된 모양이군요.



주저 할것 없이 하나 질러 볼까요? 아마존은 매일매일 진행하는 '오늘의 딜'(이미지 빨간창)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끔 기가막히게 저렴하고 좋은 물건이 나올때도 있으니깐요. 오늘의 딜은 멜리사&도우그의 나무 장난감이로군요. 오른쪽 빨간 네모창 안을 주목하시면 카트에 담기 버튼이 보이실 겁니다. 가볍게 담아주시고요~


카트에 담으면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나의 아이템이 카트에 담겼다는 소리죠~ 주저 없이 바로 체크아웃, 결제에 들어갑니다.



이미 로그인 상태라면 다음과 같은 배송주소 입력 창을 볼 수 있으십니다. 이 때가 중요합니다. 배송대행 업체를 선정했다면 업체에서 제공하는 해외주소를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어려울 것 없습니다. 배송대행 업체들도 이런 입력에 대한 부분은 잘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대부분 미국 온라인 쇼핑몰의 주소입력창은 위와 비슷합니다.



배송주소를 입력했으면 다음 선택 사항은 배송방식입니다. 미국은 땅덩이가 넓다보니 다양한 방식의 배송시스템이 있습니다. 물론 돈 많이 주면 빠르게 오겠지요. 그러나 해외배송을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빠를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저 스탠다드 배송이 제일이지요. 


다음으로 중요한 결제창입니다. 일단 아마존 계정에 카드정보가 없다면 위의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카드계정, 즉, 결제 계정을 생성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와 다르게 공인인인증서 따윈 필요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신용카드에 대한 부분을 참고하시어 등록하시면 됩니다. 등록자체는 굉장히 쉽습니다. 돈쓰게 하기 오죽 편리하게 해놨을까요~


카드가 등록된 모습입니다. 드디어 결제의 순간이로군요.


마지막으로 모든 정보가 보여지는 결제창입니다. 주문한 물건과 결제 카드정보, 배송주소 등을 볼 수 있죠.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에 오른쪽에 보이시는 결제 버튼을 누르시면 결제가 됩니다. 뭔가 허탈하고 결제가 안되었을것 같지만 걱정마십시오. 확실하게 결제된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배송대행 업체에 상기 주문 입력사항을 입력하고 배송대행비용을 지불하고 그저 기다리는 것이지요.

다소 복잡한듯 하지만 사실 한번이 까다로울뿐, 절대 어렵지 않답니다. 특히 아마존은 한국카드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쇼핑도 편하고 언제든지 자신의 계정에 들어가면 주문한 내역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끔, 주문 확인차 들어갔더니 주문한 내역이 아예, 송두리째 없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존의 경우입니다.) 걱정마세요. 이런 경우는 주문이 취소된 것입니다. 물론 카드결제도 되어있지 않지요. 마지막으로 관세범위, 배송비 포함 15만원이란 것을 명심하시고 쇼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싱데이에 지를만한 쇼핑몰은 다음기회가 된다면 소개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쇼핑 되시길 바랍니다~


 


by TRON | 2011/12/08 18:22 | STUFF | 트랙백 | 덧글(0)
우투HTS

최근 다양한 방법으로 증권투자가 가능해 졌지요? 저번에 다루었던 스마트폰으로의 거래 역시 마찬가지였고, 물론 전화로도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온라인 증권거래의 꽃은 'HTS'라고 할 수 있어요. 오늘은 증권투자의 핵심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HTS'를 설치해보고 체험해보도록 할까요~

시작하기전에 일단 'HTS'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갈까요?
HTS란, 다음과 같습니다.

'home trading system'의 머리글자를 따서 HTS 또는 홈트레이딩이라고도 한다. 투자자가 증권회사에 가거나 전화를 이용하지 않고 가정이나 직장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주식매매주문을 내는 시스템이다.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에 단순히 주식시세를 조회할 수 있도록 제공되던 가정용 투자정보시스템에서 발전된 것으로 인터넷 환경이 좋아진 1997년 이후에 여러 증권회사에서 도입하였다. 초기에는 주식시세 보기와
매매주문기능 정도밖에 없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와 각종 분석은 물론 매매상담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매매수수료가 저렴하고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특히 각 종목의 등락에 따라 어떻게 매매할 것인지의 조건을 입력하면 매매를 자동으로 진행하는 기능이 첨가되는 등 각 증권회사마다 기능 향상에 주력해 향후 주식거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마 처음 HTS를 접하신 분들은 설치부터 운용하기까지가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특히 일반 증권거래의 경우 이보다 편리한 밥법은 없을 정도니까요.

일단 HTS 프로그램을 여러분의 PC에 설치해야겠죠~
먼저 우투증권 홈페이지로 가봅니다.



홈페이지상에서 도대체 어디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위에 빨간 네모로 표시된 공간을 보시면 'mug'다운로드란 메뉴가 보이실 겁니다. 꼼꼼히 쳐다보면 정말 어려울것 없답니다.



자! 다른 부분은 신경쓰지 마시고 오늘은 HTS에 집중하시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mug', 바로 우투증권의 HTS를 부르는 이름이랍니다. (이후 mug라고 부를께요)






여기서도 3가지 선택사항이 있지만 모든 증권거래를 할 수 있는 mug master를 다운 받으면 됩니다. 
 






mug도 프로그램이다보니 여러분의 PC사양이 혹여 안될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워드프로세서가 실행되는 정도라면 문제 없겠지만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위에 mug 실행을 할 수 있는 권장사양을 보시고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사실 최근 PC사양이시라면 mug의 시스템 리소스가 결코 과하다고 할 수는 없거든요. 그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같은 브라우져를 하나더 실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바로 다운로드에 들어가서 설치를 시작해 봅니다.



설치 후 mug를 실핼시키면 처음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시세만 보실거라면 로그인창 아래에 시세전용만 체크하시고 공인인증을 생략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실거래를 하실거라면 공인인증번호까지 입력해야겠지요? 물론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mug smart에서 사용하시던 것과 동일하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드디어 mug를 실행시킨 모습입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지요. 보통 HTS를 처음 접하는 분들의 반응이 대게 비슷한데요. 바로 이 첫화면만 보시고 HTS를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HTS는 주식전용 브라우저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울것 하나도 없습니다. HTS의 방대한 기능을 일반 고객이 모두 사용 할 것도 아니고요.

* 예약매도창은 상단 메뉴에서 '주문/체결' 메뉴 중에 예약 주문 관련 메뉴를 찾으시면 됩니다.




저번에 mug smart로 매수를 했었으니깐 오늘은 매도, 그것도 예약매도를 한번 해볼까요? 장외에서만 할 수 있는 예약 매도(예약매수)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대단히 매력적인 증권거래 시스템이죠.

먼저 예약매도 화면입니다. 지난 번에 애수한 우투증권을 매도해 보겠습니다.


 

예약매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진의 빨간 네모칸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매매수량과 가격을 입력하는 부분이죠. (요즘 선방하는 우투증권입니다. 화이팅!) 익일 상한가로 예약매도 해보겠습니다.




예약매도라고 별다른 특별한 장치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가와 수량만 넣고 확인 버튼을 눌러주면 바로 이런 매도 확인 창을 볼 수 있습니다. (참! 거래비밀번호 입력해야 하는 것은 아시죠? 과련 사항은 지난번 포스팅의 mug smart에 대한 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예약매도 확인창입니다. 아! 물론 매도 후에 이런창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따로 예약매도조회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꼭 매매 후에 확인 한번 하시고요.




물론 바로 취소도 가능합니다.




취소내역도 바로 확인 가능하십니다.
오늘은 설치부터 간단한 증권거래를 보여드렸습니다만 mug는 엄청난 기능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매매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이고 개인비서역할을 하는 기능까지 있답니다. 너무 빨리 모든 기능을 알기보다는 천천히 하나씩 사용하시며 익혀나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by TRON | 2011/12/04 17:17 | STU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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